간월암


간월암은 밀물이 들어오면 물 위에 떠있는 연꽃과 같다고 하여 "연화대"라고도 불립니다.


고려 말 무학대사가 수행도중 이곳에서 달을 보고 도를 깨우쳤다고 하여 "간월암"이라고 이름을 짓게 되었으며,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바다 위에 떠있는 암석이기에 "바다 위의 암자"라는 별명이 존재합니다. 해질녘에 노을이 바다에 비치는 모습이 아름다움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리 16-11

  간월도리 작은 섬에 위치한 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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